
지수가 ‘로코 여신’에 도전한다.
이날 지수는 “첫 로맨스 코미디이자 현대극이다. 인국 오빠는 로맨스를 많이 해봐서 잘 따라가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인국은 “지수가 로맨스 코미디를 이제야 했는지 모르겠다. 무조건 ‘로코 여신’ 가능이다”고 이야기했다.
지수는 “‘로고 여신’ 원한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지수와 서인국이 그려낼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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