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연우와 김현진이 본격적인 로맨스의 서막을 열며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한다.
어제 방송에서 윤비아는 한선호의 도움을 받아 포미 버전 2 체험판 설명회를 무사히 마치고 난생처음 회식에 참석해 타인과 어울리지 못했던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변화를 보여줬다. 하지만 ‘잇츠유’를 노린 기괴한 인형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윤비아가 걱정된 한선호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줬고 그의 진심을 확인한 비아는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응답했다.
윤비아와 한선호의 사랑이 짙어져 가는 가운데, 오늘(6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갓 시작된 연인의 알콩달콩한 바이브가 미소를 자아낸다.
윤비아와 한선호는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하며 그들만의 추억을 쌓아 나간다. 타인과 한 시간 이상 같이 있을 수 없던 윤비아는 사랑의 힘으로 일상을 되찾으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고, 한선호는 그런 그녀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보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그러나 이들의 행복을 시샘하듯 ‘잇츠유’를 겨냥한 검은 그림자는 더욱 짙게 드리우며 극의 긴장감이 높아진다. 윤비아 역시 테러의 대상이 되며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 사이 이제 막 시작된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 거센 시련을 뚫고 끝까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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