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와 서장훈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친다.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진행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약해 왔다. 2024년에는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을 통해 데뷔 26년 만에 단독 MC를 맡기도 했다.
서장훈 역시 ‘연애의 참견’,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혼숙려캠프’, ‘고딩엄빠’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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