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투어4’ 홍인규가 유세윤을 모함(?)하는 ‘거품 논쟁’을 제기해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앞서 대협곡을 즐긴 ‘독박즈’는 이날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문화를 담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한다.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이제부터 ‘먹식이’ 타임!”이라고 선포한 뒤 ‘토가족’ 전통 요리를 주문한다.
세 가지 재료를 냄비에 볶는 ‘싼샤궈 복음’을 필두로 ‘대파라로우’(훈제돼지고기 요리), ‘토가허짜’(현지식 비지찌개) 등을 맛보기로 한 것. 여기에 장가계 전통 맥주까지 곁들이는데 유세윤은 맥주를 따르려는 김대희에게 “저는 콸콸콸 따라 달라. 거품 많이~”라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거품 맥주가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쟤 소변 볼 때도 거품 엄청 나더라고”라고 모함(?)하고, 김준호는 “요도염 아냐?”라며 ‘유세윤 몰이’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
유세윤의 실소가 터진 가운데, ‘독박즈’는 주문한 요리들이 나오자 조심스레 맛을 본다. 특히 ‘싼샤궈 볶음’을 맛본 홍인규는 “이건 대희 형 노래네~”라며 갑분 김대희를 소환하는데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와 ‘싼샤궈 볶음’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