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에서 중국 하얼빈의 거대한 얼음 축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의 판제로티, 튀김요리, 명품 빈티지 숍과 대성당까지 세계 각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배우 최다니엘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JTBC '톡파원 25시'가 전 세계의 다채로운 풍경을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중국과 낭만이 가득한 이탈리아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 현장을 방문한다. 아파트 8층 높이에 달하는 초대형 눈사람 조각상은 보는 이의 시선을 완벽히 압도한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이찬원 역시 대륙의 웅장한 규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귀여운 가방을 멘 타오쉐 펭귄의 행진은 출연진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알베르토가 '톡파원 25시' 일일 가이드로 활약한다. 웅장한 밀라노 대성당의 숨은 해시계 비밀을 파헤치고 시내 전경을 감상한다. 70년 전통의 현지 맛집에서 맛보는 튀김 요리 판제로티는 시청자의 군침을 자극한다. 패션의 본고장답게 빈티지 숍에서 펼쳐지는 즉석 런웨이도 흥미롭다. 출연진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에 전현무는 부러움을 내비친다.
'톡파원 25시' 203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8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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