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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봄철 중년 여성 혈관 건강 적신호 조명… “방치하면 급사까지” (이토록 위대한 몸)

김연수 기자
2026-04-03 14: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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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봄철 중년 여성 혈관 건강 적신호 조명… “방치하면 급사까지”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예지원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봄철 중년 여성의 혈관 건강 적신호를 집중 조명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38회에서는 일교차가 큰 봄철, 중년 여성에게 더욱 치명적일 수 있는 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혈압과 혈관 건강이 급격히 흔들릴 수 있는 중년 여성의 몸 상태를 짚으며, 자칫 방치할 경우 ‘봄철 급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를 전해 긴장감을 높인다.

낮과 밤의 큰 일교차는 혈관을 수축·이완하게 만들며 혈압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혈관에 무리가 가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예지원은 “봄철에 혈압이 요동치는 일을 방치하면 고혈압을 넘어 결국 사망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거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도 공개된다.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가 고혈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끝에 뇌출혈로 사망한 사연이 소개되는가 하면, 스탈린 역시 극심한 스트레스와 혈압 문제로 인해 뇌출혈을 겪은 사례가 언급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방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으로 ‘중년 여성’을 꼽아 눈길을 끈다. 특히 비만한 중년 여성의 경우 혈관 탄력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해 경각심을 더한다.

또한 혈관 건강을 지키는 비책으로 ‘하스카프베리’가 소개된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하스카프베리는 혈압 안정화와 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 과정에서 예지원은 “일반 항산화 성분은 도달할 수 없는 모세혈관까지 도달할 수 있는 C3G! 그게 혈관 건강을 돕는 데도 한 몫을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해 하스카프베리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한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4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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