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5일 공개된 ‘ED & RUY : 열두바다’는 현재 넷플릭스 인기 순위 3위에 오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열두바다’는 한국 바다의 사계절과 제철 해산물을 깊이 있게 조명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미식 예능을 넘어 해양 생태와 어촌의 삶, 제철 식재료가 지닌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 섬세하게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총 4부작 시리즈로 1부 ‘겨울의 맛’을 시작으로 2부 봄의 맛, 3부 여름의 맛, 4부 가을의 맛으로 구성됐다.
또한, 류수영은 방송 안팎에서 꾸준히 한식을 소개해 온 대표적인 ‘K-푸드 전도사’로서 올해도 글로벌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K-EXPO LA 2026, 이어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K-EXPO Paris 2026에 참석해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해외 관객들에게 직접 알릴 예정이다. 류수영은 매년 K-엑스포 현장에서 한식 시연과 음식 문화 소개를 이어오며 한국 식재료와 조리법, 음식에 담긴 문화적 배경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K-푸드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2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4월 4일 공개된 작품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화제를 모았고, 작품 공개 이후 류수영의 사냥개들1 ‘두영’역의 장면들 역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넷플릭스 화제작, 방송 프로그램, 뮤지컬 무대, 그리고 글로벌 현장까지 이어지는 류수영의 2026년 상반기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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