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원장이 JTBC 건강 프로그램 ‘지킬박사와 가이드’에 출연해 기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법의 중요성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지킬박사와 가이드’에서는 일상 속 피부 고민으로 꼽히는 ‘기미’를 주제로 다양한 정보가 다뤄졌다. 이날 심현철 원장은 기미의 종류와 원인, 그리고 올바른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피부를 문지르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 염증 유발은 오히려 기미를 더 짙게 만들 수 있다”며 일상 속 잘못된 관리 습관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방송에서는 짧게 다뤄지지만 실제로는 세밀한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도 덧붙이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의 필요성을 전했다.
한편 JTBC ‘지킬박사와 가이드’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되며, 다양한 건강 정보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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