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대전 특집에 출연한 온주완이 와이프 민아와의 5년 연애담을 공개했다.
‘전현무계획3’에 새신랑 온주완과 곽튜브가 와이프에게 ‘사랑해’ 고백을 듣는 즉석 대결에 나서 흥미를 자아낸다. 1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대전 특집에 돌입한다. ‘대전의 아들’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 대전을 방문한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함흥냉면 전문점을 찾는다. 냉면과 불고기를 주문한 뒤 전현무는 온주완의 결혼 비하인드를 캐묻는다.

온주완은 “5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손잡고 다녔는데도 열애설이 안 났다”고 밝힌다. 전현무는 “난 안 사귀어도 열애설이 나는데”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긴다. 온주완은 10년 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난 후 세월이 지나 뮤지컬에서 다시 만나 결혼에 성공한 연애사를 소환한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전현무는 즉석에서 ‘새신랑 매치’를 제안한다. 온주완과 곽튜브가 와이프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 고백을 듣는 미션이다. 전화를 받은 민아는 주완 오빠 어디가 좋았냐는 질문에 “잘생겼잖아요”라고 답해 현장을 달달하게 만든다. 전현무의 2세 계획 질문에는 “우리 오빠 든든하게 먹여달라”며 애정을 과시한다. 허탈해진 전현무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이내 해탈한 듯 냉면 면치기에 집중해 짠내 웃음을 유발한다.
'전현무계획3' 26회 방송시간은 10일 밤 9시 1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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