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의 인기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이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레저의 ‘트레저맵’ 새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 중이다. 한 차례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돌아온 만큼 이전 시즌보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압도적 규모로 꾸며져 호평이다.
특히 공포 탈출 서바이벌, 경찰과 도둑 추격전, 캠핑 단합대회 등 회차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미션 구성이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멤버들의 개성을 녹여낸 디테일한 연출과 시네마틱한 영상미, 깊어진 멤버 간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며 고퀄리티 콘텐츠를 완성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어느 때보다 뜨겁다. X(구 트위터)를 비롯한 주요 SNS에서도 관련 게시물이 수천 건으로 확산, 팬들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이 쏟아지고 있다.
YG 측은 “멤버들과 함께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했고, 그 진심이 팬들에게 닿은 것 같아 감사하다”라며 “남은 에피소드 역시 기대를 뛰어넘는 반전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전개 중이다. 오는 6월에는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했으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한 바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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