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골드랜드’에 완벽 몰입했다.
이날 이광수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겁이 나기 때문에 주인에게 돌려줄 것이다. 주인을 돌려주고 받는 포상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 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를 챙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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