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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상미, 요트 재력가와 데이트…소개팅남 정체는?

김민주 기자
2026-04-27 22: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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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이상미, 요트 재력가와 데이트, 소개남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상미의 설레는 황혼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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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나이 64세인 이상미는 화려한 요트를 소유한 남성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베일에 싸여있던 소개팅남의 정체는 바로 연 매출 500억 원을 기록한 신발 기업의 김원길 대표였다. 자수성가형 재력가로 알려진 그는 이상미에게 명함을 건네며 자신을 소탈한 구두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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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6세인 그는 카메라 앞에서도 다정하고 듬직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미 역시 본인을 배우라고 칭하며 어떻게 구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질문하는 등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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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의 나이를 딛고 용기를 낸 이상미의 풋풋한 만남이 앞으로 어떤 결실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 시간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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