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즉흥 여행기부터 육아 관찰 리얼리티,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소름 돋는 서스펜스까지 티빙&웨이브가 제안하는 콘텐츠 6선을 공개한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디로 향할지, 무엇을 할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채 여행에 던져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예측 불가 국내 방랑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특히 1인당 경비 10만 원이라는 제한된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뜻밖의 변수들이 신선한 재미를 더한다.
‘윤스테이’, ‘서진이네’ 등을 통해 쌓아온 끈끈한 케미를 바탕으로 발길 닿는 대로 흘러가는 세 사람의 자유분방한 여행기는 오는 5월 3일(일)부터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웨이브, 24년 만에 돌아온 육아 관찰 리얼리티! TXT와 함께하는 ‘TXT의 육아일기’
특히 멤버들 중 누가 TXT판 ‘왕엄마’ 캐릭터로 떠오를지 지켜보는 재미도 관전 포인트다. ‘TXT의 육아일기’는 오는 5월 1일(금)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
웨이브, 정상을 향한 처절한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최우수산’
‘최우수산’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이른바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허경환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최우수자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각종 미션과 경쟁을 펼치며, 체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는 멤버들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티빙/웨이브, 이원일X장호준X이승준, 골목 식당에서 펼치는 리얼 영업 도전기 ‘셰프들의 오픈런’
‘셰프들의 오픈런’은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셰프가 골목 식당을 찾아 하루 동안 영업 전반을 책임지며 자영업자에게 ‘단 하루의 휴식’을 선물하는 프로젝트 예능이다 주방은 물론 청소, 서빙, 홍보까지 직접 맡은 셰프 군단은 예상치 못한 미션과 돌발 상황을 마주하며 고군분투한다.
특히 ‘3,000원 프리미엄 빵’ 개발을 위한 앙금 대결, ‘1시간 이내 빵 100개 판매’ 등 기발한 미션이 더해져 실제 영업 현장의 생생한 긴장감과 웃음을 함께 전한다.
MC 김준현과 셰프들의 유쾌한 영업 도전기는 티빙과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 팝업 스토어를 건 달콤살벌 K-디저트 서바이벌 ‘Bite me Sweet’
‘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는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차세대 스타 5인이 짝을 이뤄 새로운 K-디저트를 만들어가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싱가포르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 기회가 주어지며, 치열한 주방 속 긴장감과 달콤한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MC 윤시윤이 진행을 맡은 ‘Bite me Sweet’는 웨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티빙, 섬마을에 숨겨진 저주의 실체가 깨어난다… 예측불가 미스터리 서스펜스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는 침체된 섬 ‘위도우스 베이’를 되살리기 위해 관광지 개발에 나선 시장 톰 로프티스(매튜 리스)가 섬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스릴러다.
미신을 믿는 주민들 사이에서 관광객 유치에 성공한 톰은 곧 잊혀졌던 저주가 되살아나는 기이한 사건들과 맞닥뜨린다. 공동체를 지키려는 그의 분투와 섬을 뒤흔드는 예측불가 사건들이 블랙 코미디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한다.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는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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