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TVING)이 5월 1주차 ‘2026 신한 SOL KBO 리그’ 팬덤중계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5월 2일 오후 4시 35분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는 지난해 팬덤중계와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출연으로 NC 대표 팬으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코미디언 김동하가 마이크를 잡는다.
스탠드업 공연 1000석 매진 기록에 빛나는 그의 날카로운 유머와 NC 팬 입담에, SNS를 통해 꾸준히 NC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지지를 받아온 크리에이터 추신영의 찐팬 리액션이 더해져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는 LG 트윈스 진영은 ‘승리 요정’을 자처하는 코미디언 이광섭과 안정적인 진행력의 하세령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는다. LG 팬들의 시선에서 경기 흐름을 짚어내며 정규 중계와는 또 다른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5/3(일), 한화 이글스 vs 삼성 라이온즈 : ‘한화 골수팬’ 송우진과 ‘라이온즈 심장’ 허형규 출격
빙그레 이글스 원년 시절부터 한화를 응원해 온 송우진은 오랜 시간 쌓아온 ‘독수리 팬심’으로 한화 팬들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대변할 예정이다. 감미로운 화음 대신 승리를 향한 응원가와 샤우팅을 장착한 그의 변신이 관전 포인트다.
삼성 라이온즈는 ‘라이온즈에 진심인 배우’ 허형규를 내세웠다. 누구보다 뜨거운 ‘사자 심장’을 가진 그의 응원이 삼성 팬들에게 직관 못지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혼자 봐도 함께 보는 듯, ‘티빙톡’으로 달린다! ‘팬덤중계’가 만든 주말 야구의 새로운 ‘밥친구’
각 구단을 대표하는 ‘찐팬’ 호스트들의 활약과 함께, 티빙의 ‘팬덤중계’는 응원팀의 시선에서 팬들과 함께 울고 웃는 소통형 중계 콘텐츠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티빙은 야구 팬들이 경기를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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