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육아 관찰 도전기가 시작됐다.
오늘(1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에서 ‘TXT의 육아일기’ 1~2회가 공개됐다. ‘TXT의 육아일기’는 멤버들이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다섯 멤버는 아기를 맞이하기 전부터 키즈노트를 살펴보고 육아 정보를 나누며 준비에 나섰다. 긴장 속 첫 만남을 가졌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졸졸 따라다니며 아기와의 거리를 좁혀갔다.
그러나 외출을 위한 옷 갈아입히기부터 난항이 이어졌다. 칭얼대기 시작한 아기와 어쩔 줄 몰라 당황한 다섯 멤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순간에는 아기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육아는 ‘엄마 미소’를 끌어냈다. 아기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사진을 남기며 즐거워하는 장면이 훈훈함을 더했다. 아기가 돌아간 뒤 ‘육아 퇴근’을 실감하며 지친 기색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제법 능숙하게 아기를 돌보는 수빈, 관심을 끌기 위해 애쓰는 연준, 몸을 아끼지 않고 놀아주는 범규, 육아와 집안일을 두루 챙긴 태현, 아기 껌딱지가 된 휴닝카이까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다섯 멤버와 아기의 무해한 조합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겼다. ‘TXT의 육아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에서 데뷔 7주년 기념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 IN JAPAN’을 개최한다.
오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27~28일 치바, 6월 16~17일 후쿠오카, 6월 23~24일 효고까지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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