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축덕’ 알베르토X피터,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비밀보장’ 출격

윤이현 기자
2026-06-10 11:37:12
기사 이미지
‘축덕’ 알베르토X피터,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비밀보장’ 출격 (제공: 비밀보장) 


‘비밀보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특집, 축구에 인생을 건 ‘찐 축덕’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비밀보장’ 573회에서는 ‘천하제일 축덕 자랑대회’를 주제로 축구 유튜브 섭외 1순위 피터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한다. 이들은 월드컵 전망부터 남다른 축구 사랑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남다른 축구 덕력을 뽐낸다. 직접 축구팀을 운영한 것은 물론 선수 에이전트 자격증까지 취득한 피터와 이탈리아 4부 리그 선수 출신 알베르토의 독특한 이력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피터는 “잉글랜드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측한 반면, 알베르토 “잉글랜드는 늘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막상 우승은 못 한다”라고 맞서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과연 축구 전문가로 통하는 두 사람이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점친 국가는 어디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방송에서는 축구를 향한 열정 하나로 프랑스 취업까지 감행해 이강인의 경기를 직관한 사연부터,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의 마지막 경기를 보기 위해 발표 직후 영국행 비행기와 경기 표를 구매한 이야기, ‘2002 월드컵’을 보기 위해 퇴사를 선택한 사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축덕들의 에피소드가 쏟아진다.

이 밖에도 국가별 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먹거리와 각국의 응원 문화, 해외 축구 직관 경험담 등 축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월드컵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천하제일 축덕 자랑대회’는 오늘(10일) 오후 7시 유튜브 ‘비보TV’채널에서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