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영이 예능과 음악 활동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장우영은 최근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게임 오브 데스’와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넷플릭스 ‘도라이버’는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장우영은 시즌1부터 시즌5까지 다섯 시즌 연속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와 함께한 그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막내다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시즌5가 마무리됐으며, 오는 8월 8일 시즌6가 공개될 예정이다.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는 패널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공감 어린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출연자들의 심리를 짚어내는 현실적인 멘트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얼굴에 파란 페인트를 칠한 채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춤을 추는 등 자유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22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고민하는 솔직한 일상을 담아 웃음을 안겼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그는 앞으로 부산 사투리에서 착안한 채널명 ‘장우영이’를 통해 음악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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