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MBC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리센느는 응원 포스터를 시작으로 각종 프로모션 영상과 특별 콘텐츠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대회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리센느 다섯 멤버가 ‘나고야-호’를 외치며 ‘야호’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고야-호’는 리센느의 시그니처를 활용해 이번 대회 응원 구호로 선보이는 표현이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이 MBC 마스코트 엠빅 인형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파이팅을 외치며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포스터를 통해 리센느 특유의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냈다.
리센느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MBC와 함께 공식 프로모션 영상과 종목 소개 영상,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들은 대회 기간 중 MBC 아시안게임 중계방송과 관련 프로그램,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대회 관전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와 함께하는 MBC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함께 아시아, 함께 MBC’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9월10일 남자농구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0월4일 폐회식까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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