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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잘 어울리죠?” 최강창민, ‘히든아이’ 고정 노린다

이반지 기자
2026-08-20 17: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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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잘 어울리죠?” 최강창민, ‘히든아이’ 고정 노린다 


가수 최강창민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다시 출연해 고정 멤버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최강창민을 비롯해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이 함께 사건 현장을 분석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앞선 출연에서부터 ‘5COPS’ 고정 자리를 탐냈던 최강창민은 이번에도 적극적인 구애를 이어간다. 그는 “이 자리에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며 고정 출연 의지를 내비쳤고, 이를 지켜본 박하선과 김동현은 또다시 견제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늦은 밤 검은 봉투를 들고 한 식당을 찾은 10대 학생들의 수상한 행동이 포착된다. 학생들은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사장에게 봉투를 건넸고, 봉투를 확인한 사장 역시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인다. 과연 봉투 안에 들어 있던 물건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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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잘 어울리죠?” 최강창민, ‘히든아이’ 고정 노린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주택 마당에 침입해 강아지를 데려간 남성의 사건을 다룬다. CCTV에는 남성이 올무를 이용해 강아지를 끌고 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자신을 개장수라고 밝힌 남성은 주소를 착각해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했지만, 강아지의 행방을 두고 계속해서 다른 말을 내놓았다.

보호자는 강아지를 구매한 사람으로부터 “아마 죽었을 것”이라는 말을 듣는 등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한다. 사라진 강아지 ‘봉봉이’에게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당시 CCTV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살펴본다.

권일용의 근황도 공개된다. 그가 영화감독 봉준호, 배우 전미도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표창원은 권일용에게 “범죄 규칙은 물려주고 배우를 하는 게 낫겠다”고 농담을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강창민의 고정 도전부터 10대 학생들의 검은 봉투 미스터리, 강아지 납치 사건의 전말까지 담긴 ‘히든아이’는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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