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악뮤 이수현이 체중 감량에 나서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닌 건강 문제를 계기로 생활 습관을 바꾸게 됐다는 고백이다.
그는 한동안 자신의 건강 상태를 외면했다고 털어놨다. 체중이 크게 늘면서 건강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했지만, 오히려 병원을 찾는 것을 피했다는 설명이다.
결국 병원을 찾은 이수현은 혈액검사 결과를 통해 당뇨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수현은 젊은 나이에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후 운동을 시작하고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수현의 체중 변화는 이미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약 1년에 걸쳐 30kg가량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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