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이선민이 3개월 만에 거실과 베란다 대청소를 진행했다.
코미디언 이선민이 약 3개월 만에 집 안 정리 작업에 돌입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어질러진 공간을 수습하는 그의 일상이 전파를 탄다.


이선민은 시야에 들어오는 곳부터 치우겠다는 각오로 청소를 시작했다. 거실과 베란다에 방치되었던 물품들을 꺼낸 뒤 네 개의 수납 상자에 분류해 차곡차곡 채워 넣었다.
이어 베란다 바닥 청소에도 직접 손을 댔다. 밀대 도구를 쓰지 않고 손걸레만 쥔 채 바닥을 닦아내는 모습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세 계절 동안 거실 자리를 지켜온 크리스마스트리의 보관 여부도 주목받는다. 손걸레 청소와 트리의 마지막 모습은 '나 혼자 산다'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연예인들의 생활 양식을 생생하게 조명하는 관찰 프로그램이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665회 방송시간은 18일 밤 11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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