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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양준혁, 와이프와 포항 양식장,횟집,카페 근황

김민주 기자
2026-09-17 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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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특종세상’에서 야구 레전드 양준혁이 은퇴 후 포항에서 방어 양식장과 횟집, 카페를 운영하며 살아가는 근황을 공개한다. 19세 연하 와이프 박현선은 남편의 사업 확장 계획을 걱정하며 속내를 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 757회에서는 양준혁의 포항 일상이 그려진다. 선수 시절 ‘양신’으로 불린 양준혁은 현재 방어를 키우는 양식장을 중심으로 횟집, 카페, 낚시터 등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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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딸의 등하원을 직접 챙기며 아빠로서 시간을 보낸다. 와이프 박현선과 어렵게 얻은 딸을 키우는 가운데, 사업가 양준혁은 새로운 확장 구상을 이어간다. 박현선은 카페 운영과 사업장 일을 함께 맡으며 남편을 돕고 있다.

포항에 자리한 양준혁의 양식장에서는 방어가 자라고, 횟집에서는 손님들에게 제철 해산물 메뉴를 선보인다. 양준혁은 횟집을 찾은 손님들이 식당에서 식사 뒤 휴식할 수 있도록 카페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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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준혁의 카페 도전은 와이프 박현선의 걱정으로 이어진다. 박현선은 남편이 무리하게 사업 규모를 키우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고, 양준혁은 가족을 위한 선택이라는 뜻을 전한다. 두 사람이 방어 양식장과 횟집을 운영하며 어떤 대화를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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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야구선수 은퇴 뒤 포항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 방어 양식장과 횟집, 카페를 오가며 일하는 모습부터 와이프 박현선과 가족을 향한 마음까지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특종세상’ 757회 방송시간은 17일 목요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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