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안효섭과 장률이 셰프 라이벌로 출연한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 강한은 타고난 미적 감각과 습득력으로 전 세계 요리법을 익힌 천재 셰프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매년 거처를 옮기는 그의 요리는 특정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각국의 요리법을 아우르는 독특한 특색을 자랑한다.

반면 평연 그룹의 후원을 받아 요리 영재로 길러진 차우진은 명문 요리 학교를 거친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다. 실수 없는 완벽주의자로 철저한 연습을 거친 그의 요리는 화려하면서도 엄격한 격식을 뽐낸다.
성향과 스타일은 정반대지만 두 사람 모두 맛의 디테일에 목숨을 걸 만큼 요리에 진심이다. 특히 과거 해외 요리 대회에서 강한이 1위, 차우진이 2위를 차지한 전적이 있어 이번 대회 승패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JTBC ‘파이널 테이블’의 첫 방송시간은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이다.
사진 제공 : JTBC ‘파이널 테이블’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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