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전현무와 이선민이 창녕 수구레 국밥 맛집을 찾아 경남 먹방을 이어간다.

식사 중에는 서로의 첫인상을 두고 대화했다. 전현무는 자신보다 열한 살 어린 이선민의 나이를 듣고 놀랐다고 털어놨다. 결혼한 사람처럼 보였다며 딸의 머리카락을 땋아주고 나온 아빠 같은 인상이라고 표현했다.
이선민은 미래의 딸이 자신의 눈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눈을 칭찬하자 이선민은 유전자를 물려줄 생각이 없는지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계획4’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건보료 플러팅’도 대화 주제로 등장했다. 이선민은 여성 앞에서 건강보험료가 많이 나왔다고 말하며 경제력을 은근히 드러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발언 이후 자신의 재산을 추정하는 반응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AI에게 이선민의 소득을 물었다. 월 소득 5500만 원이라는 답변이 나오자 이선민은 예를 들어 말했을 뿐이라며 해명했다. 해당 금액은 실제 소득이 확인된 수치가 아니라 대화 중 나온 AI의 추정 답변이다. 전현무도 자신의 건강보험료를 질문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답변이 나오자 검색창을 닫았다. 창녕 수구레 국밥 먹방과 두 사람의 건강보험료 토크가 방송의 관전 요소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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