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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2’ 이태성 집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0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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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신랑수업2’에 배우 이태성이 신입생으로 합류한다. 

9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배우 겸 화가 이태성이 신입생으로 합류해 화가로서의 일상과 함께 솔직한 연애관을 공개한다. 

‘신랑수업2’에서 이태성은 스튜디오에서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영을 받는다. 자신을 ‘4학년 1반’이라 소개한 그는 중3 아들의 근황을 전한다. “키가 187cm로 저보다 크다”라며 “아들도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 줘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다. 탁재훈의 질문에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라며 예비 딸바보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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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 2 


이어 이태성은 그림 작업실이 있는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자택 2층 작업실에서 그림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화가로 작업한 지 12년 차”라며 “17번의 개인전을 치렀고 작품은 3천 개 정도 된다”고 설명한다. 가장 고가의 작품 가격이 2,500만 원이라 밝히지만, 팔렸냐는 질문에 “집에 걸려 있다”고 답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채널A ‘신랑수업2’의 방송시간은 9일 금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채널A ‘신랑수업2’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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