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 한국사3’가 한중일을 아우르는 동아시아 국제 정세로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함께 오늘 첫 방송의 포문을 연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사를 넘어 동아시아 정세를 함께 다룬다. 한중일을 아우르는 동아시아 역사의 이해를 통해 한국사를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단종의 폐위를 둘러싸고 왕이 된 수양대군과 조카 단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태성은 “단종 사건 뒤에도 동아시아 정세가 얽혀 있다”며 “만약 당시 명나라 상황이 달랐다면 수양대군은 왕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조선 왕실을 뒤흔든 사건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3’의 첫 방송시간은 8일 목요일 저녁 8시다.
사진 제공 :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3’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