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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반찬·게장·삼겹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13 1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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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줄서는 반찬가게, 깊은 손맛의 비밀은?
2. 삼겹살 시키면 한정식이 넝쿨째!
3. 꽃무릇을 닮은 부부의 동상이몽
4. 풍요로운 가을 숲을 걷다, 동서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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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반찬 장인 가게 해물짬뽕 순두부, 게장, 코다리 시래기찜, 냉동 한돈 숙성 삼겹살(오늘엔) MBC

[오늘N 우리동네 반찬장인] 줄서는 반찬가게, 깊은 손맛의 비밀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예약제로 운영되며 손님들이 줄을 서서 찾는 반찬가게를 소개했다. 300개가 넘는 레시피를 가진 이장학 장인은 대형 가마솥을 중심으로 손두부부터 국과 찜까지 직접 만들고 있었다. 대표 메뉴인 해물짬뽕 순두부는 직접 만든 고추기름에 돼지고기와 채소를 볶아 불향을 입힌 뒤 채수와 해산물, 순두부를 넣어 얼큰하고 구수한 맛을 살렸다. 코다리 시래기찜은 설탕과 밀가루를 넣은 물에 시래기를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곱게 간 백태를 양념에 넣어 구수함을 더하고 가마솥에서 푹 익혀 완성했다. 매일 뜨거운 가마솥 앞에서 전통 손맛을 이어가는 반찬 장인의 비법을 담았다.

[오늘N 슬기로운 외식생활] 삼겹살 시키면 한정식이 넝쿨째!

삼겹살 3인분 이상 주문하면 게장부터 어리굴젓까지 푸짐한 전라도식 한정식 반찬이 따라오는 고깃집을 소개했다. 9,900원 냉동 삼겹살부터 11,900원 한돈 숙성 삼겹살까지 부담을 낮춘 메뉴와 함께 양념게장, 간장게장, 오징어초무침, 잡채, 묵사발, 즉석 떡볶이, 콘치즈, 대파김치, 명이나물, 고사리무침, 숙성 어리굴젓 등 다양한 반찬을 기본으로 내고 있었다. 반찬은 주인장이 직접 만들어 매일 아침 준비하고 당일 소진하는 방식으로 관리했다. 한돈 숙성 삼겹살은 국내산 암퇘지를 0~1℃ 냉장 환경에서 약 176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과 깊은 풍미를 살렸다. 직장인 상권의 특성을 살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아침 식사부터 저녁 회식까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연 매출 약 15억 원을 기록한 비결을 살펴봤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꽃무릇을 닮은 부부의 동상이몽

전북에서 박기구·이모예 부부가 약 40년간 가꿔온 정원을 소개했다. 100년 안팎의 배롱나무와 피라칸사스, 오래된 등나무와 팽나무, 꽃무릇 등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주말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는 K-산길이다] 풍요로운 가을 숲을 걷다, 동서 트레일

충남 태안과 경북 울진을 잇는 849km 동서트레일 가운데 충북 보은 27코스를 걸었다. 삼년산성과 말티재를 지나 자연산 버섯찌개와 보은 대추로 만든 음료·디저트를 만나며 가을 숲길의 풍경과 지역의 맛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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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반찬 장인 가게 해물짬뽕 순두부, 게장, 코다리 시래기찜, 냉동 한돈 숙성 삼겹살(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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