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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서빈, 정우에 깜짝 프러포즈

정혜진 기자
2026-10-14 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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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서빈, 정우에 깜짝 프러포즈 (출처: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와 서빈이 다시 만난다. 정우의 축구 실력과 다정한 모습에 반한 서빈은 깜짝 프러포즈까지 건넨다.

14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39회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준호의 아들 정우와 랄랄의 딸 서빈이 반가운 재회를 하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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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서빈, 정우에 깜짝 프러포즈 (출처: KBS2)


정우는 축구공을 잡자 거침없는 ‘슛돌이’ 모드로 변신한다. 힘찬 슈팅에 이어 헤딩까지 선보이며 서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보던 서빈은 “정우 오빠 정말 멋져”라고 감탄한 뒤 정우를 와락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정우는 서빈을 살뜰하게 챙기는 스윗한 ‘다정우’ 모멘트로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정우는 잡기 놀이 중 도망가는 서빈을 기다려주는가 하면, “서빈아 일로 와봐”라며 서빈에게 거북이를 보여주는 등 서빈 케어 모드를 발동한 것.

정우의 멋짐과 다정함에 푹 빠진 서빈은 급기야 “정우 오빠, 서빈이랑 결혼할 거지?”라며 깜짝 프러포즈를 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고.

러블리한 서빈의 애정 표현에 정우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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