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가 박소담과 정상훈의 특별한 가족 호흡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한다. 김원훈 주임의 복귀 가능성까지 예고하며 DY기획 직원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최종회에서는 박소담이 손녀로, 정상훈이 할머니로 등장해 뜻밖의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이어 DY기획을 찾은 박소담과 할머니 정상훈이 등장한다. 전혀 닮지 않은 두 사람의 모습에 직원들은 가족 관계를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박소담의 이미지 컨설팅 현장도 공개된다. 박소담은 현봉식 대리와 상황극을 펼치는가 하면 김원훈 주임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백현진 부장과 김원훈 주임 사이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그동안 김원훈을 멀리하던 백현진은 갑자기 “이 바보야!”라고 외치며 그를 끌어안고 오열한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지 컨설팅을 받는 박소담과 건물주 할머니로 등장한 정상훈, 신동엽 대표와 DY기획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 직원들의 직장생활을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즉흥 연기로 풀어낸 오피스 시트콤이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최종회는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쿠팡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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