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유니스는 오는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 구민회관에서 ‘UNIS Japan 1st Fanmeeting CURIOUS(유니스 재팬 1st 팬미팅 큐리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유니스는 이번 팬미팅으로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전망이다. 이들은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는 물론 스페셜한 코너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본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진행됐다. 일반 예매는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오픈됐다.
티켓은 일본 온라인 티켓 예매처 로손티켓(Lawson Ticket)과 티켓피아(Ticket Pia), 이플러스(eplus), 쿄도도쿄(Kyodo Tokyo)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을 펼쳐온 유니스. 이들은 국내에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마치자마자 일본 공략에 나섰다. 유니스는 하이터치회를 시작으로 팬사인회, 미디어 취재, 현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형태로 일본 팬들과 만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투데이스 초이스는 100% 현장 관객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상. 유니스는 쟁쟁한 후보 사이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핫한 현지 인기를 체감시켰다.
한편, 열도를 물들일 유니스의 단독 팬미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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