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글로우’ 9회에는 뉴욕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근무 중인 빅토리아와 모친 메리 빅이 ‘단장’을 찾아 박민영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tvN ‘퍼펙트 글로우’가 뉴욕 맨해튼 ‘단장’에 찾아온 빅토리아 모녀의 사연과 함께 K-드라마, K-뷰티를 향한 글로벌 팬심을 한껏 담아낸 9회를 선보인다.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등 K-뷰티 드림팀이 뉴욕 현지에서 완성한 메이크오버 스토리가 새해 첫날 시청자를 찾는다.

1일 방송되는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 9회에서는 ‘단장’의 새로운 손님으로 박민영의 열혈팬 빅토리아가 등장한다. K-드라마의 팬이라고 밝힌 빅토리아는 모친 메리 빅, 세 친구와 함께 ‘단장’을 찾아 복닥복닥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며 뉴욕 현지 뷰티숍을 설렘으로 채운다. 빅토리아 모녀가 최애 배우 박민영과 예상치 못한 만남을 맞이하자 현장은 즉석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이날 ‘퍼펙트 글로우’에서는 주종혁의 숨겨진 능력치도 공개된다. 필리핀계 미국인 빅토리아와 마주한 주종혁은 “중학교 때 2년간 필리핀에 살았다”라고 털어놓으며 타갈로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뉴질랜드 유학 경험과 영어 실력, 손재주와 미용 센스를 이미 인정받은 주종혁은 여기에 필리핀 국가까지 열창해 ‘다재다능 만능캐’라는 수식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
메이크오버 주인공 빅토리아는 뉴욕 현지 병원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 2년 차로 근무하고 있는 의사다. 빅토리아는 일에 쏟아붓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돌볼 여유를 잃었다고 털어놓으며, ‘단장’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를 다시 찾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원인불명의 신경 질환을 앓는 엄마의 영향을 받아 의사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힌 빅토리아는 “메이크오버 기회가 허락된다면 엄마에게 양보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깊은 효심을 드러낸다.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이 대표, 박민영이 상담실장, 주종혁이 매니저로 합류한 뉴욕 맨해튼 K-뷰티숍 ‘단장’을 배경으로, 현지 손님들의 메이크오버를 통해 자존감을 돌려주려는 과정을 담는 예능이다. 차홍, 레오제이, 포니 등 국내 대표 뷰티 전문가들이 헤어·메이크업을 맡아 뉴욕 현지 고객에게 한국식 뷰티 스타일을 선보이고, CJ올리브영과 협업한 ‘올리브영존’을 통해 최신 K-뷰티 제품 체험까지 연결하고 있다. 이번 9회에서는 효심 깊은 빅토리아를 위한 ‘기적의 K-글로우업’이 예고돼, 새해 첫날을 따뜻한 감동과 화려한 변신으로 물들이는 ‘퍼펙트 글로우’에 관심이 쏠린다.
tvN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1일 9회가 전파를 탄다. '퍼펙트 글로우'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