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위기관리본부 과장 ‘이용기’로 분한 장도하가 매 회 웃음 버튼 대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이과장 출근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25일(일) 4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증권사에 위장잠입한 홍금보(박신혜)의 좌충우돌 활약상을 짜릿하게 그리며 방송 4회만에 가구 시청률 7.4%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마음에 사뿐히 안착했다.
“회식합시다” “우리가 해냈네”라며 기뻐하는 방진목(김도현)과 알벗오(강한결)에게 금보는 “우리가 아니라 이용기 과장님이 해내셨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어요”라며 치하했고 용기는 “미쓰홍 님과 함께해서 가능했습니다”라고 울먹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금보에게 잘 보이기 위해 헤어펌을 감행, 뽀글머리로 출근한 이용기의 귀여운 모습 또한 극 재미를 더했다. 이에 방송이 끝난 후에는 “용기 과장이 진정한 능력자!” “장미♡용기 밀어도 될까” “용기 과장의 용기는 장미의 머리삔에서 나온다” 등 다채로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장도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장도하 배우의 변신은 무죄’ 타이틀로 이용기 과장의 출근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과장 빙의’ 장도하의 순수하고 무해한 모습과 함께 “이런 과장님이 있다면 출근도 무섭지 않아요”라는 문구가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훈훈한 매력에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장도하가 앞으로 박신혜, 김도현, 강한결과 함께 만들어갈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 케미스트리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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