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제빵’이 심사위원 5인과 72인의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심사위원 5인의 결연한 출사표와 도전자 72인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김나래, 이석원, 노희영, 권성준, 미미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심사 기준을 밝혔다.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김나래는 세계화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맛’을, 대한민국 최연소 명장 이석원은 ‘발전 가능성’을 핵심으로 꼽았다. F&B 전설 노희영은 ‘상업적 가치와 브랜드 확장성’을, 요리 서바이벌 우승자 권성준은 ‘스토리텔링과 개성’을 강조했다. 연예계 대표 ‘빵순이’ 미미는 대중성을 대변하며 도전자들을 평가하겠다고 전했다.

1회 방송에서는 도전자 72명 중 절반이 탈락하는 1라운드 ‘시그니처 빵 만들기’ 미션이 진행된다. 도전자들은 제한 시간 4시간 안에 낯선 환경과 싸우며 자신을 대표하는 빵을 완성해야 한다. 하트 티라미수 나수지와 안성재 셰프의 선배 윤화영 등 유명 베이커들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예측 불가한 승부를 예고했다.

‘천하제빵’은 크루아상 달인 김지호, 미슐랭 3스타 출신 정민, 프랑스 1위 파티시에 동생 서용석 등 화려한 도전자 명단을 공개했다. 시청자들은 최첨단 AI 챗봇을 통해 도전자들과 실시간 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넷플릭스 등 국내 4대 OTT뿐만 아니라 라쿠텐 비키, 아베마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공개를 확정했다. MBN ‘천하제빵’ 방송시간은 2월 1일 밤 9시 3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