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져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이에 다음 콘셉트 탈락이 걸린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무언가를 숨기러 다니기 바빴다.
심지어 아웃된 멤버는 본인을 아웃시킨 멤버의 부하로 전락해 다들 휴대폰 간수에 열성을 다했다. 이렇듯 모두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김종국에게는 귀인처럼 한 명의 조력자가 등장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와주는 조력자에 김종국은 “이건 죽어도 못 찾지”라며 한껏 신나 했다. 과연 김종국이 이 도움을 등에 업고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과 뜻밖의 조력자를 얻은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휴대폰을 뒤로하고 홀린 듯 누군가의 뒤만 졸졸 쫓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가면 쓴 의문의 사람들이 멤버 이름표를 단 가방을 멘 채 돌아다니자 멤버들이 이 뒤를 따른 것인데 이들의 정체는 ‘힌트맨’으로 서로를 아웃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신박한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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