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강윤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CJ ENM이 만든 팬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 플랫폼 ‘플러스챗’은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팬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엠넷플러스의 팬덤 애플리케이션이다. 아티스트는 ‘Chat’이라는 기능을 통해 팬들과 메시지로 소통할 수 있다.
차강윤도 오픈 소식을 공유하며 “같이 이야기 많이 나눠요”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과의 소통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인간 차강윤’의 독보적인 매력 어필이 기대되는 차강윤의 ‘플러스챗’은 오늘(5일) 오후 3시부터 오픈된다.
차강윤은 2024년 드라마 ‘졸업’으로 데뷔해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견우와 선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지난 한해에만 무려 네 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발휘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낙수’(류승룡 분)의 자랑스러운 아들 ‘김수겸’ 역으로 활약한 차강윤은 친근한 인상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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