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온라인상 악성 게시물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및 아티스트 가족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응하고 있다. 최근 아티스트의 자택, 가족의 거주지 및 회사 인근을 찾아와 신변을 위협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등의 사례가 다수 발생,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형사 고소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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