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UNIS)의 미주 투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유니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에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최근에는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 공연마다 유니스는 ‘SUPERWOMAN(슈퍼우먼)’과 ‘너만 몰라’, ‘SWICY(스위시)’ 등의 대표곡 퍼레이드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는 수록곡과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더해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남다른 팬 사랑도 돋보였다. 여덟 멤버는 공연 중간중간 영어로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관객과 하나 되는 공연을 완성했다.
‘Ever Last’는 유니스의 데뷔 첫 미주 투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컸던 바다. 여덟 멤버는 특유의 러블리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현지를 물들이며 ‘글로벌 대세’ 진가를 입증해 나가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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