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컬링 중계와 함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초반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2일(목) 오후 4시 40분, 미국과의 경기로 여자 컬링 예선이 막을 올린다. 세계 랭킹 3위이자 이번 올림픽에서 유력한 메달 후보로 급부상한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가 출격한다.
믹스 더블에 이어 여자 컬링 중계 역시 김은정, 김영미 해설위원과 성승헌 캐스터가 맡는다.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의 두 해설위원은 선수 경험에서 비롯된 날카로운 시선으로 경기 흐름과 전략, 선수들의 심리를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진정성 있는 해설과 생생한 분석에 “믿고 듣게 된다”, “설명 하나하나가 섬세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중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내고 있다.
이 가운데 김은정, 김영미 해설위원은 믹스 더블 중계에서 감격의 눈물을 보이며 ‘N회차 눈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환한 미소로 시선을 끌고 있다. 카메라 앞에 선 두 해설위원의 표정에는 다가올 경기를 향한 설렘과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포문을 열었던 컬링의 열기는 이제 여자 컬링으로 계속된다. 한층 단단해진 중계진의 호흡 속에 선수들이 펼칠 치열한 승부가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JTBC는 12일(목) 오후 4시 40분 미국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여자 컬링 중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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