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제니는 스타일리시한 룩에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매력적인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마음껏 보여줬다.
특히 제니는 추운 날씨에 큰 난로 앞에서 찜질팩을 들고 추위를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는 부광약품의 쑥찜팩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정규 2집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라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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