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에서 윤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각기 다른 감정선으로 몰입을 유발했다. 윤하의 입체적인 개성과 톡톡 튀는 표현력은 앨범명처럼 그의 새로운 음악적 캐릭터를 만날 ‘써브캐릭터 원’을 기대하게 했다.
먼저 첫 번째 버전에서 윤하는 알록달록한 생일 케이크를 오브제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대를 쓰고 상처 난 얼굴로 미소짓다가도, 케이크에 다가가 시크한 눈빛을 발산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이어진 두 번째 포토 속 윤하는 어두운 방에서 사진과 휴대 전화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감정이 터져 나온 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과 생각에 잠긴 아련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까지 아련한 회상에 젖게 했다.
‘써브캐릭터 원’은 윤하의 고유한 취향과 신선한 재해석을 담아낸 리메이크 앨범이다. 선공개된 ‘계절범죄’와 더불어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염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까지 총 4곡의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 트랙이 수록된다.
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현재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써브캐릭터 원’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