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골싱 민박이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6일(목) 방송을 앞두고 최종 선택을 앞둔 밤 ‘고민의 늪’에 빠진 백합-국화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22기 상철과 마주 앉은 백합은 “걱정되는 것도 얘기를 하게 되니까…”라며 말문을 연다. 이어 그는 “제가 좀 느리다고 하지 않았냐?”라면서 처음 만나 연애까지 6개월이 걸리는 자신의 연애 방식을 언급한다. 22기 상철은 “저는 그래도 마음 표현도 했고…”라는 답으로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전한다.

한편, 26기 경수는 “고민하고 있다”라는 국화의 말에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고 미리 선포한다. 하지만 국화는 더욱 머리가 복잡해진 듯 이마를 짚고 한숨을 쉰다.

한편, 1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골싱 민박’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이 끝까지 요동쳤다. 26기 경수는 용담과 국화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 국화에게 더 큰 마음이 있다고 밝혔고, 가치관과 세대 차이로 엇갈린 용담은 실망감을 드러낸 뒤 미스터 킴과 급격히 가까워졌다.

한편 국화는 26기 경수와 22기 영수 사이에서 돌싱으로서의 공감대를 고민하며 혼란을 겪었고, 28기 영수는 용담에게 거절당한 뒤 튤립에게 직진을 선언했다. 서로의 선택과 오해가 얽히며 감정선이 뒤틀린 가운데, ‘사계 데이트권’과 최종 선택을 둘러싼 새로운 변수까지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골싱 민박’의 아찔한 로맨스는 26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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