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유튜브 채널 ‘옆집부부’의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가 남다른 피부관리 비결로 173달톤 콜라겐을 꼽았다.
그녀는 특히 섭취 10일 만에 눈에 띄는 변화로 목주름 개선을 언급하였고, 이 외에도 피부의 수분감, 탄력 등이 매우 좋아졌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우리 나이에는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속부터 챙기는 게 핵심"이라며 더마콜라겐을 섭취하고 나서 변화된 피부 변화에 대해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제품의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는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10일 만에 목주름, 팔자주름, 눈가주름 등 주름 3종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탄력, 수분, 피부 치밀도 등 국내 최다 31가지 지표가 개선되어 기능적 완성도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남편 서현철의 고민이었던 발뒤꿈치 각질 케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목주름과 더불어 관리가 까다로운 발뒤꿈치 각질량 감소 효과까지 확인한 바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에 고민인 이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으로 제시되었다.
영상에서 서현철은 아내의 피부를 보며 “피부가 아주 촉촉하다”며 감탄했고, 직접 제품을 챙겨 먹으며 “이건 내가 먹을 테니 당신은 새로 사 먹으라”는 농담을 던져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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