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NMIXX)가 오는 8월 일본 도쿄에서 첫 월드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엔믹스는 지난 2025년 1월과 5월~6월 두 번째 팬 콘서트 투어 ‘NMIXX 2ND FAN CONCERT ‘NMIXX CHANGE UP : MIXX LAB’’(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랩)으로 두 차례 도쿄를 방문한 바 있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성사된 반가운 단독 콘서트에서 ‘육각형 걸그룹’ 엔믹스가 탄탄한 실력과 팔색조 매력을 선사한다.
JYP 측은 지난 4일 오후 6시, 엔믹스의 일본 공식 팬클럽도 가오픈했다.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오픈 기간 내 가입한 W회원에 한하여 멤버들의 이미지가 담긴 포토카드 6개 세트를 증정하며 정식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그룹 공식 일본 X 계정 오픈과 더불어 현지 단독 콘서트 개최, 공식 팬클럽 가오픈 소식까지 알린 엔믹스가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활약을 잇는다.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항해의 닻을 올린 엔믹스의 첫 번째 월드투어는 유럽, 북미, 일본 등 13개 지역에서 15회 공연 규모로 펼쳐진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