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눈의 꽃’ 원곡자 J-POP 레전드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MBN ‘2026 한일가왕전’에 한일 친선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한일톱텐쇼’ 이후 1년 3개월 만에 역사적인 재출격이다.
J-POP 감성 장인 나카시마 미카는 지난해 1월 6일 데뷔 22년 만에 ‘한일톱텐쇼’를 통해 대한민국 방송에 최초로 출연해 한일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상황. 방송 직후 팬들은 “나카시카 미카가 한국 방송 나온 걸 유튜브로 보는 세상이라니” “나카시마 미카 한일가왕전 나온 거 레알 신기” “빅뱅 대성이 눈물 흘린 노래” “한국에서 울려 퍼진 전설의 원곡” 등 폭발적인 소감과 감동을 토해냈던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나카시마 미카가 ‘2026 한일가왕전’의 한일 친선 멘토로서 또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것. 나카시마 미카는 “‘한일가왕전’이 한일 문화교류라는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 가수로서 양국의 명곡이 상대국에 더 알려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2026 한일가왕전’ 멘토로 출격하는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나가시마 미카가 한일 TOP7 경연을 지켜보며 선배 가수로서 전하게 될, 국경을 뛰어넘는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응원, 그리고 섬세한 감상평이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나카시마 미카는 ‘2026 한일가왕전’ 스페셜 무대를 통해 J-POP 명곡으로 꼽히는 ‘연분홍빛 춤출 무렵’과 ‘오리온’을 직접 불러 초대형 귀호강을 안긴다. 지난 ‘한일톱텐쇼’에서 ‘눈의 꽃’ 원곡 ‘雪の華’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무대로 초호화 감동을 선사했던 나카시마 미카가 선보일 새로운 무대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넘볼 수 없는 한일 음악 교류의 선봉자인 ‘한일가왕전’은 분당 최고 12.5%를 기록하며 한일 음악 경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2024 한일가왕전’과 국경과 세대를 넘는 장르 확장으로 한일 MZ 팬들을 집결시킨 ‘2025 한일가왕전’에 이은 ‘2026 한일가왕전’으로 가슴 뛰는 삼세판을 완성한다.
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3월 22일 첫 녹화를 시작, 오는 4월 14일(화)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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