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과 만난 지 100일이 다 되어간다”라며, 현재 두 사람의 근황과 관계를 솔직하게 밝힌다.
이에 새 MC 탁재훈과 송해나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성수에게 “우리에게 궁금증만 남기고 시즌1이 끝났는데,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며 질문을 퍼붓는다.
김성수는 “고백 이후로 박소윤과 점심도 먹고, 영화도 보며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답한 뒤, “이런 연애 스타일은 생애 처음이라, 모든 게 생경하고 떨린다”며 여전한 설렘을 드러낸다.
직후 김성수X박소윤의 ‘두 번째 챕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박소윤의 본가 인근인 영덕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대게집에서 식사하던 중, 김성수는 “내가 술 마시고 두 번 전화하지 않았나?”며 당시 술자리에 함께 있던 ‘교장’ 이승철이 박소윤과 직접 통화해 즉석에서 노래까지 불러줬다는 깜짝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로맨틱한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숙소에서 커플 파자마를 맞춰 입고 ‘심야 와인 데이트’를 즐기며 무르익은 분위기를 뽐낸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부모님께도 데이트 사실을 알렸는지?”란 질문을 시작으로,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깊은 이해의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김성수는 현재 박소윤과의 관계에 대해, “우리가 만난 지 100일이 다 되어 가는데…”라며 솔직한 정의를 내린다. 과연 두 사람이 ‘썸’을 넘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수X박소윤의 만남 외에도 새로운 ‘신랑즈’로 합류한 배우 진이한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전 국민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채널A ‘신랑수업2’ 첫 회는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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