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최초 테크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2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개봉한 공포 장르 영화로도 의미 있는 기록이자 CGV 단독 개봉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일상에 밀착된 테크 호러라는 소재와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10만 관객을 넘어 더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포를 퍼트릴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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