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커머스는 최근 몇 년 사이 유통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판매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 TV홈쇼핑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영상 기반 쇼핑을 누구나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유통기업은 물론 제조사들까지 라이브 커머스를 새로운 판매 채널로 적극 도입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브커머스 제작사인 라이브커머스코리아는 강남에 총 400평 9개의 직영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누적 거래액 2,000억 누적 방송 회수 14,000회를 기록했다. 또한 네이버 공식 고화질 송출 제작사 1위(최우수 제작사), 카카오 협력사, 롯데백화점 전담 제작사로 선정됐다. 다양한 브랜드와 카테고리 제품을 올리브영, 지그재그, 11번가, 유튜브 라이브 송출하며 성장을 거듭했다.
일반적인 라이브커머스 대행사는 기획과 연출 없이 단순히 물건을 디피하고 판매하는 구조라면, 라이브커머스코리아는 200치~300인치 초대형 LED WALL을 구현했다.
제품 컨셉과 구성에 맞는 맞춤 기획, 구성, 연출, VMD로 차별화된 고퀄리티 방송을 제작하고 자체 빅데이터 SNS, DA 광고를 집행하는 차별점으로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으면 방송 노출이 어려운 구조가 형성됐고, 라이브 종료 후 녹화 영상은 추천 알고리즘이 없음에 따라 조회수가 크게 늘지 않는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라이브 이후 발생하는 2차 판매 매출이 미미한 문제가 업계의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광고주는 별도의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아도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채널로 라이브 방송을 다중 송출하여 더 많은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라이브 커머스 대비 2~3배 수준의 추가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종료 이후에도 해당 영상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플랫폼에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조회수가 꾸준히 발생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판매를 넘어 브랜드 홍보와 제품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새로운 라이브 커머스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해당 광고주의 제품과 적합한 유튜브 채널을 다수 매칭해 주며, 수십여명은 물론 수백여명의 협업 유튜버들은 각자의 채널에서 라이브 기능을 활용해 동시에 라이브 방송을 중계 송출하게 된다.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구독자에게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특가로 소개하며 공동 판매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판매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이후에는 크리에이터 채널에 쇼츠 및 롬폼으로 업로드 된 영상이 플랫폼의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확산되면서 지속적인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제품 판매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한 장기적인 브랜드 홍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커머스코리아 김준태 대표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새로운 마케팅과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라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거래를 넘어 스토리와 팬덤을 공유하는 공동구매 형태의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경쟁력 있는 K-브랜드를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적극 소개하고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수의 팬덤 팔로워 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라이브커머스코리아 솔루션 기술이 결합하면 글로벌 커머스의 룰 자체가 바뀔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첬다.
이어 그는 “품질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 부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도 새로운 판로와 마케팅 대안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국내 라이브방송 제작사 매출가 규모가 가장 큰 라이브커머스코리아에서 확장하여 오픈하는 라이브전용 LED 스튜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 280평 총 5개의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강남구 개포동 120평 초대형 300인치, 250인치, 200인치 LED스튜디오를 추가로 확장했다.
라이브커머스 코리아는 홈쇼핑 방송국 수준의 4k촬영 장비 및 노이즈 캔슬링 방음 시설과 패션, 테크 촬영이 가능한 대형 호리존 및 RGB조명, 키친스튜디오까지 구현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 및 컨셉형 세트장을 보유하고 있다. 38명의 전문PD/작가/퍼포먼스 마케터, 약 400여명의 라이브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고품질 방송을 만들어내고 있다.
라이브커머스코리아 대표(김준태)는 저희 라커코(라이브커머스코리아를 업계에서 줄여서 부르는말)는 삼성전자, LG생활건강, 루메나, AGK, 르무통, 풀리오, 오뚜기, 애경, 유한양행 등 각 분야의 메이저 브랜드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카테고리 동시간 시청자 1위, 매출 1위의 판매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라이브커머스대행사들과 차별화된 홈쇼핑 수준의 스튜디오와 기획/연출을 진행하여 목적은 단순히 브랜드 방송으로만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숏폼, 빅데이터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퍼포먼스 마케팅을 접목한 마케팅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약 400개의 라커코와 함께 하고 있는 많은 브랜드의 성공이 이를 반증하며, 향후 라이브업계 선두로서 브랜드와 소비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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