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최근 커피 클래스에 참여해 직접 커피를 제조하는 모습을 공개, “벌써 주부 기질이 보인다”는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
티파니 영은 최근 네스프레소가 마련한 커피 클래스에 참석해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커스텀 레시피 커피를 직접 만들었다. 평소 스스로를 ‘네스프레소 걸’이라 칭할 만큼 브랜드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그는, 이날 커피 전문가와 함께 로스티드 헤이즐넛향 커피에 메이플 시럽·비터 시럽·오렌지 필·토닉워터 등을 더한 레시피를 완성했다.
한편 티파니 영의 남편 변요한은 오늘 27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 연기’ 릴레이 응원 GV에 참석한다. ‘새신랑’ 변요한이 이동휘, 이기혁 감독과 함께 관객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신혼 분위기를 풍기는 변요한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