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특별한 무대를 선물한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걸 그루브(Girl groove)’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속 리센느는 편안한 차림에 발랄한 포즈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트로 감성의 포스터 디자인과 함께 ‘땐-스 동아리 발대식’이라는 문구, “리센느가 놀기 신청합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가 더해져 마치 동아리 이벤트에 초대된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공연은 팬덤을 넘어 더 많은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리센느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기획된 공연이다. 리센느는 무대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한층 더 깊은 교감을 나누며, 활기찬 에너지를 아낌없이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는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팬클럽 300명 입장 후 현장에서 자유롭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리센느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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