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2회에서는 지난 방송 이후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이강태의 근황이 그려진다. 이강태의 지난 에피소드는 진정성 있는 서사로 한국PD연합회 TV 예능 부문 ‘이달의 PD상’을 수상하며 콘텐츠의 선한 가치를 입증했다. 또한 MC 전현무의 입양 문의를 비롯해, 배우 이동휘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방송 후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켰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층 더 확장된 힘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강태가 직접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 센터’의 특별한 확장 소식도 전해진다. 공교롭게도 같은 층에 위치했던 펫샵이 자리를 비우게 되자, 해당 공간을 계약해 유기묘 전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 고양이들의 특성에 맞춰 쾌적하고 넓게 조성된 묘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구조 동물들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오토바이에 끌려 다니는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원’, 군부대 활주로에서 총상을 입고 치료 중인 ‘벤’ 등 저마다의 사연이 스튜디오 참견인들의 눈시울을 붉힌다. 특히 다리가 꺾인 채 발견돼 SNS 상에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산 학대묘 ‘깜순이’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후원에 동참한 사실이 전해진다. 이강태의 정성 어린 돌봄 속에 조금씩 활기를 되찾아가는 구조 동물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할 예정이다.
꼬순내 폴폴 나는 ‘강토피아’ 하우스와, 오늘도 동물들을 위해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는 이강태의 모습은 내일(4일) 토요일 밤 11시 5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